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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가 Agent를 여러 provider(OpenAI, Anthropic, Google 등) 모델로 돌림. provider마다 워크스페이스별 API 키가 필요. providers가 그걸 관리하는 CLI.

명령

providers list

지원하는 모든 provider와 상태 출력:
  • openai: configured 키 설정됨.
  • anthropic: not configured 키 없음.
  • google: configured.
구조화 출력은 --json을 붙임.

providers set

플래그:
  • <provider>(위치, 필수) provider ID.
  • --stdin stdin에서 키 읽기. 권함.
  • --env <var> 환경변수에서 읽기. CI에 권함.
  • 위치 키 리터럴. 가장 안 권함(셸 히스토리에 남음).
저장한 키는 그 자리에서 암호화되고 API로 절대 안 돌아옴. CLI가 다시 못 읽음. 새 키로 set을 다시 실행해 로테이션. 이전 키가 바로 교체됨.

providers delete

저장된 키 제거. 이 provider 모델을 쓰는 Flow는 새 키를 정할 때까지 실패. --yes를 안 넘기면 확인 필요.

providers check

특정 Flow에 이렇게 리포트:
  • Flow의 Agent 블록이 참조하는 provider.
  • 그중 키가 설정된 것.
  • 빠진 것.
배포 전 점검으로 좋음. “모델은 바꿨는데 키를 안 더함” 을 출시 전에 잡음. 예 출력:
스크립트용 출력은 --json을 붙임. CI가 이걸로 막을 수 있음.

레시피

부트스트랩 스크립트에서 환경으로 키 설정

워크스페이스 셋업 runbook에 잘 맞음.

CI: Flow에 provider 하나라도 빠지면 실패

유예 있는 키 로테이션

로테이션은 한 번에 일어남. 새 키가 다음 호출부터 쓰임. 돌던 실행은 이전 키에서 끝냄. 상식 확인으로 몇 분에 걸쳐 auth 실패를 봄:

워크스페이스 사이 키 옮기기

키는 워크스페이스 스코프. 워크스페이스마다 자기 것을 가짐.

Provider와 비용

Provider 키가 Nora 관리 모델 티어가 아니면 provider(OpenAI, Anthropic, …)가 직접 결제. Nora 플랫폼 자체 결제는 별개. nora billing 참고. 비용을 나눠 보려면 워크스페이스별 키를 씀. OpenAI 대시보드가 API 키별 지출을 보여주므로, 워크스페이스별 키로 팀별·환경별 비용을 나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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