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최적화는 “문제가 있다”(신호나 클러스터)와 “문제가 고쳐졌다”(출시된 버전) 사이를 잇는 기계입니다. 구체적인 변경을 제안하고, 테스트하고, 사람이 승인하도록 넘깁니다. 꼭 써야 하는 건 아닙니다. 평소처럼 Draft를 만들고 퍼블리시하는 흐름으로 전부 손수 고쳐도 됩니다. 다만 최적화는 그 번거로운 절차, 그러니까 제안하고 테스트하고 리뷰 준비까지를 대신 해 줍니다.

여섯 단계 흐름

  1. 진단 클러스터(또는 신호)를 고르면 Nora가 근본 원인을 찾습니다.
  2. 제안 Nora가 근본 원인을 겨냥한 후보 수정을 1~3개 만듭니다.
  3. 레버 선택 시스템의 어느 부분을 바꿀지 정합니다. 프롬프트, 도구, 리트리벌, 메모리 같은 것들이죠.
  4. 시뮬레이션 모든 후보를 데이터셋에 돌려 before/after 숫자를 봅니다.
  5. 승인 이긴 쪽을 고릅니다. 원하면 게이트(사람 리뷰, 코드 리뷰, 테스트)를 겁니다.
  6. 배포 변경이 Draft에 적용되고, 여러분이 퍼블리시합니다(설정해 두면 자동으로).

페이지

실패 진단

근본 원인 찾기.

개선 제안

후보 수정과 그 diff.

어느 레버를 손볼까

프롬프트냐 도구냐 리트리벌이냐 메모리냐 룰이냐.

승인·배포

사람 게이트와 롤아웃.

개선 이력

모든 개선과 그 결과, 상태.

자동이냐 수동이냐

위험이 낮은 변경이라면 전체 흐름을 자동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임계값만 정해 두면 Nora가 여러분을 깨우지 않고 수정을 출시합니다. 아니면 단계마다 사람 승인을 받게 할 수도 있습니다. 권합니다. 시뮬레이션 결과가 탄탄하고 잘 아는 레버(작은 프롬프트 조정, 룰 추가)는 자동으로, 모델 스왑이나 도구 설정, 메모리 구조를 건드리는 건 수동으로 두세요. Flow마다 Flow settings → Improvement automation에서 정합니다.

재현성

모든 개선은 이런 걸 남깁니다.
  • 씨앗이 된 클러스터.
  • 검토한 제안들.
  • 시뮬레이션 결과(타겟 대 베이스라인).
  • 승인한 사람.
  • 배포 시각.
몇 달 뒤에도 다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컴플라이언스 감사나 사고 리뷰, 그리고 이 Flow가 왜 지금 모습인지 이해할 때 요긴합니다.

개선과 버전

배포된 개선은 그때마다 개선 노트가 달린 새 Flow 버전을 만듭니다. 롤백하면 그 개선 전체가 한 번에 되돌아갑니다. 어느 버전에 어떤 개선이 붙었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v18은 클러스터 #142(결제 환각)를 고치려고 배포됨” 처럼요.

개선이 자동으로 안 되는 것

최적화는 변경을 제안하지만, 어떤 수정은 최적화가 대신 못 하는 것들입니다.
  • 지식에 새 문서 추가. 여러분이 올립니다.
  • 새 도구 만들기. 여러분이 만듭니다.
  • 깨진 상류 API 고치기. 여러분이 고칩니다.
이런 건 최적화가 신호에 근본 원인 노트만 띄우고 멈춥니다. 그다음은 여러분이 이어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