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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마다 Draft(작업 초안) 하나가 있습니다. 캔버스에서 하는 모든 편집이 여기에 자동 저장됩니다. 배포하기 전에는 어떤 편집도 프로덕션에 닿지 않습니다.

Draft와 배포 버전

  • Draft 캔버스 그 자체. 편집할 때마다 자동 저장됩니다. 프로덕션 트래픽은 보지 못합니다.
  • 배포 버전 배포 순간의 스냅샷. 불변이며, LIVE 포인터가 가리키는 버전이 실제로 실행됩니다.
Draft가 마지막 배포와 달라지면 캔버스 오른쪽 위 버튼이 [Ver.N 업데이트] 버튼으로 활성화됩니다. 이게 “배포 안 된 변경이 있다”는 표시입니다. Draft의 편집 하나하나가 버전 목록에 쌓이지는 않습니다. 버전이 만들어지는 건 배포할 때와 복구할 때뿐입니다.

Draft에서 테스트

캔버스의 ▶ 버튼으로 배포 없이 Draft를 실행해 볼 수 있습니다. 프로덕션 쪽(외부 API·Webhook 트리거)은 언제나 LIVE 버전을 실행하므로, 테스트하다가 실수로 프로덕션 동작을 바꿀 일은 없습니다.

버전을 Draft로 복구

이전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버전 → 버전 클릭 → 이 버전을 초안으로 복구 → 복구 확정. Draft가 그 버전의 내용으로 덮어써집니다. 프로덕션은 그대로입니다. 덮어쓰기 전에 Nora가 지금 Draft를 자동저장 스냅샷으로 먼저 남깁니다. 목록에 “Auto-saved before restore” 항목으로 보이죠. 복구가 마음에 안 들면 그 스냅샷을 다시 복구하면 됩니다. 배포 스냅샷이든 자동저장 스냅샷이든 어떤 버전이든 복구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잘못 꼬인 Draft를 마지막으로 멀쩡했던 상태로 되돌릴 때
  • 롤백한 버전을 기반으로 새 수정을 시작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