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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페이스의 Knowledge 페이지는 파운더리 파이프라인을 통째로 세우지 않고 Nora에 문서를 넣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올리는 법

끌어 놓기

문서 컬렉션을 엽니다. 페이지 아무 데나 파일을 놓습니다. 업로드는 뒤에서 돕니다. 파일별 진행과 완료 상태가 뜹니다. 지원 형식은 이렇습니다.
  • 텍스트: .txt, .md, .mdx, .rst, .tex
  • 문서: .pdf, .docx, .doc, .pages, .rtf
  • : .html, .htm
  • 데이터: .csv, .tsv, .xlsx, .json
  • 프레젠테이션: .pptx, .key
  • 이메일: .eml, .msg
  • 코드: .js, .ts, .py, .go, .rs, .java, .rb, .php, .cpp, .c, .sql
파일당 최대 100 MB 입니다. 더 크면 파운더리 파이프라인으로 하세요.

URL 붙이기

Import URL을 누르고 링크를 붙입니다. Nora가 가져와 읽기 좋은 내용을 뽑고(내비, 광고, 쿠키 배너는 걷어냄) 문서로 더합니다. 이런 걸 지원합니다.
  • 공개 웹페이지(readability 추출).
  • 공개 Google Docs.
  • 공개 Notion 페이지.
  • 원시 파일 URL(응답의 파일 타입을 씁니다).

CLI에서

스크립트로 대량 업로드할 때 좋습니다.

올린 뒤

  1. 추출 파일에서 텍스트와 표를 끌어냅니다.
  2. 중복 제거 컬렉션에 대해 콘텐츠 해시를 봅니다. 똑같은 업로드는 건너뜁니다.
  3. 청크 컬렉션 기본 청커로 리트리벌할 조각으로 나눕니다.
  4. 강화 임베딩, 자동 태깅, 엔티티 추출.
  5. 인덱스 리트리벌 인덱스에 씁니다. 몇 초면 라이브입니다.
문서 줄에서 상태가 흐르는 걸 봅니다. uploading → extracting → chunking → indexing → ready 입니다.

컬렉션 기본값 정하기

컬렉션마다 기본 청커 설정과 기본 강화기가 있습니다. Collection settings → Ingest defaults에서 바꿉니다. 새 업로드는 지금 기본값을 쓰고, 기존 청크는 Reprocess를 누르지 않는 한 다시 처리되지 않습니다.

메타데이터

올리면서 메타데이터를 더합니다.
  • Tags 자유 형식이거나 워크스페이스 태그 팔레트에서.
  • Folder 컬렉션 안에서 정리.
  • Source URL 문서가 원래 있던 곳. 인용으로 뜹니다.
  • 커스텀 필드 워크스페이스에서 정한 필드.
메타데이터는 문서 줄에서 언제든 고칩니다. 청크를 다시 처리하지 않고 바로 반영됩니다.

대량 업로드

100개 넘는 파일은 CLI나 파운더리 파이프라인으로 하세요. 웹 업로드는 한 번에 수십 개까지 괜찮지만 그 이상은 느려집니다.

실패한 업로드

흔한 원인은 이렇습니다.
  • 암호화된 PDF. Nora가 텍스트를 못 뽑습니다. 먼저 해제하세요.
  • 이미지만 있는 PDF. 컬렉션 설정에서 OCR을 켜세요(지연이 늘고 작은 비용이 듭니다).
  • 100 MB 넘는 파일. 나누거나 파이프라인을 쓰세요.
  • 깨진 파일. 추출기가 한 번 다시 시도하고 실패합니다. 파일을 깨끗하게 다시 내보내세요.
모든 실패는 문서 줄에 이유가 뜨고, details 아래에 전체 로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