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rce 블록 종류
클라우드 폴더
연결한 클라우드 드라이브(Google Drive, OneDrive, S3 호환)에서 파일을 끌어옵니다.- Folder 연결한 계정에서 고릅니다.
- Recurse 하위 폴더 포함. 기본 켜짐.
- File types
.pdf,.docx,.md,.csv등으로 제한합니다. 처리 못 하는 바이너리는 건너뜁니다. - Since이 시각 뒤에 고친 파일만. 런 페이로드 시각과 엮어 증분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content(바이트), path, mime_type, modified_at, source_id(이름을 바꿔도 안 변합니다)를 담습니다.
문서 스토어
이미 있는 Nora 문서 컬렉션에서 끌어옵니다. 다른 파이프라인이 이미 골라 둔 데이터 위에 하류 파이프라인을 얹을 때 좋습니다.데이터베이스 쿼리
연결한 Postgres/MySQL/SQL Server에 SQL 쿼리를 돌려 행을 스트리밍합니다.- Query 파라미터를 쓰는 SQL. 런 페이로드는
:key로 참조합니다. - Batch size 내보내는 항목마다 담는 행 수. 배치가 크면 효율적이고, 작으면 하류 단계가 병렬로 잘 돕니다.
HTTP fetch
커스텀 HTTP GET/POST 입니다. 응답 본문을 내보냅니다. 이렇게 정합니다.- URL(런 페이로드로 템플릿을 쓸 수 있습니다).
- Method, headers, body.
- Follow pagination 멈출 조건까지 자동으로 돕니다. 커서 파라미터, 페이지 수, 또는 “빈 응답까지”.
웹훅 페이로드
Webhook 트리거의 페이로드를 소스로 씁니다. 바깥 호출이 없습니다. 페이로드가 이미 메모리에 있으니까요.수동 업로드
파이프라인을 수동으로 돌릴 때 파일을 올릴 수 있게 해 주는 빈 Source 입니다. 테스트에 좋습니다.멱등성과 중복 제거
내보낸 항목마다 안정된 콘텐츠 해시가 붙습니다. 같은 소스를 나중에 다시 돌리면 해시를 다시 계산해, 안 바뀐 항목은 처음부터 끝까지 건너뜁니다. 그래서 큰 폴더를 스케줄로 파운더리 실행해도 쌉니다. 바뀐 것만 건드리니까요. 파이프라인 하류가 바뀌었으면 **Run → Rerun (ignore cache)**로 전체를 다시 처리하도록 강제할 수 있습니다.변경 감지
Watch 트리거에서는 소스 항목이 사라지면 Source 블록이 삭제 이벤트도 내보냅니다. 하류 단계가 삭제를 다뤄야 합니다. 새 청크가 아니라 Output 단계에 supersede를 밀어 넣는 방식이 흔합니다. Supersede를 참고하세요.제한
- Max items per run 기본 5만. 더 크면 날짜 범위로 쪼갭니다.
- Max total bytes 기본 5 GB. Enterprise 플랜에서 올립니다.
- Per-item byte cap 파일당 기본 100 MB. 더 크면 건너뛰고 로그에 남깁니다.